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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상기록/일상노트

꾸까, 꽃 구독서비스 - 첫 구독은 0원 이벤트 + 추가 중복 10% 할인코드 (kukka9314)

by 러블리 앨리스, 호텔&여행 블로거 2019. 10. 5.

그 동안 내 블로그를 보신 분들은 쉽게 알 수 있는 사실이다. 나는 꾸까에서 꽃 정기구독을 신청했다는 사실. 작년 11월부터 꾸준히 꾸까 정기구독을 했으니 벌써 10개월이 넘었다. 그 동안 다양한 꽃이 전문가들의 손에 의해서 큐레이션된 꽃다발을 매번 집으로 바로 받을 수 있다는 사실, 다양한 컨셉으로 꽃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 늘 즐거웠다. 여기에 꾸까가 벌써 5주년! 무려 5주년이 된 기념으로 꾸까 꽃 정기구독 서비스 중 첫 구독은 무려 '0원'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달 9월부터 시작된 이 서비스는 많은 이들이 꽃 정기구독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10월까지 이어서 무료 서비스를 진행중이다!

자, 그럼 꾸까 꽃 정기구독 서비스 첫 구독을 0원으로 시작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KUKKA SAYS  일상이 되는 첫 시작은 쉬워야 하니까!


1. 구독할 꽃의 종류를 선택한다. (아래 3개의 종류가 첫 구독 0원 이벤트에 해당)

・토닥토닥 지친 나를 위한 꽃 클릭

・두근두근 내 연인을 위한 꽃 클릭

・싱글벙글 엄마를 위한 꽃 클릭


총 세가지 종류가 있다. 물론 컨셉일 뿐, 꼭 엄마에게, 연인을 위해서 꽃을 선택할 필요는 없다. 자신을 위해서 엄마를 위한 꽃을 선택해도 된다. 이 세가지 종류의 가장 큰 차이점은 꽃의 풍성함이다. 나 < 연인 < 엄마를 위한 꽃일 수록 꽃이 풍성하다. 가볍게 즐기고 싶다면 나를 위한 꽃, 화려하게 즐기고 싶다면 엄마를 위한 꽃을 선택하면 되고, 적당히 화려한 것을 원한다면 연인을 위한 꽃을 선택해도 된다.


2. 2주에 한번 꽃을 받는 기준으로 6개월 구독을 선택 ▶ 8% 할인가격으로 결제 가능

2주 기준으로 6개월 구독할 경우 총 결제금액의 8%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나를 위한 꽃 214,800원 → 197,600원 

연인을 위한 꽃 346,800원 → 319,900원  

엄마를 위한 꽃 442,800원 → 407,400원 


3. 2주기준 6개월 구독시 선물득템 플라워 키트 제공

2주 기준으로 6개월 구독할 경우 할인된 가격에 추가로 플라워키트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나를 위한 꽃 선물: 플라워푸드 12팩 + 중급용 꽃가위 + 블랙미니도기 = 3만원 상당

연인을 위한 꽃 선물: 플라워푸드12팩 + 파울꽃가위 + 화이트미니도기 + 반앞치마(컬러랜덤) = 6만원 상당

엄마를 위한 꽃 선물: 플라워푸드12팩 + 파울꽃가위 + 클라우디핑크화병 + 베이직앞치마(컬러랜덤) = 7만원 상당





4. 2주기준 6개월 구독권을 결제하고 총 12회 구독이 완료되면 1회 구독권을 포인트백 ▶ 1회 결제시 포인트 결제가능

그리고 총 6개월의 구독이 끝나면 1회 구독(어떤 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페이백 될 포인트가 달라진다.)에 해당하는 금액만큼 포인트를 추가 적립해준다. 이 포인트를 이용해서 1회 꽃구독 결제를 대신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총 12회가 아닌 13회 구독을 받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여기까지 자세한 설명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여기에 추가로 10% 할인 더 받고 결제하는 방법은 10% 할인코드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5. 여기에 총 결제금액에서 추가로 10% 할인받고 결제하기 = 10% 할인코드 kukka9314 (할인금액 제한 & 사용기한 제한 없음, 여러번 사용 가능)

원하는 6개월 구독권을 결제하면 자동으로 8%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여기에 추가로 10% 할인이 가능하다. 최종 결제할 때 결제페이지에서 "쿠폰 할인"칸에 kukka9314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10% 할인이 적용된다. 9월까지는 정기구독시 10% 할인된 가격에 추가 10% 할인코드를 적용해서 위 페이지를 결제했다. 10월 넘어오면서 정기구독시 8% 할인이 최대 할인적용된 가격이었다. 물론 여기에 설명한대로 최종 10% 추가할인이 가능하다! 거기다가 신규회원이라면 1,000 포인트도 1천원으로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그 동안 꾸까 꽃 정기구독 리뷰 보기


일정한 기간마다 꽃을 배달받는 것은 확실히 색달랐다. 기존에 나에게 배송되는 것은 책이나 물품과 같은 일반 쇼핑 물품이었는데, 꽃이 배달된다는 것은 삶에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듯한 기분이었다. 꽃이 배달되는 날에는 카카오톡으로 우체국의 공식 메시지가 함께 들어온다. 몇시쯤 꽃이 배송될 예정이라고. 그 메시지를 받으면 슬쩍 설레이기도 한다. 어떤 꽃이 도착할까. 어떤 활력과 색감을 나에게 선물할까. 그래서 한달에 3만원 남짓부터 저렴하게 나를 위한 꽃배달을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이 좋았다. (10% 할인코드를 활용하면 약 3만원에 월 2회 꽃 구독 가능) 그래서 나는 추천한다. 꽃을 정기구독 해보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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