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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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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코코마마 디저트 맛집 - 한 번, 두 번, 세 번, 계속 가도 맛있는 코코넛 아이스크림! 2019년 10월 보라카이 디저트라고 한국어로 검색하면 어김없이 나오는 코코마마. 리뷰를 살펴보니 세상에나, 내가 제일 좋아하는 코코넛이 들어가는 아이스크림이었다. 그렇다면 먹어봐야지 암! 보라카이 도착한 첫날은 밤에 도착했으니 공항 근처에서 1박하고 다음날 칼리보에서 보라카이 섬으로 들어갔다. 보라카이 섬에 도착한 뒤 체크인을 하자마자 바로 가장 먼저 달려간 곳이 이 코코마마였다. 정말정말 궁금했기 때문이다. 보라카이, 코코마마 - 위치: D'Mall Palangke, Boracay, 5608 Aklan, Philippines 구글맵 보기 - 운영시간: 매일 오전 09시 ~ 오후 09시 - 공식 인스타그램 보기 공식 인스타그램을 보니 코코마마 직원들은 모두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고! 내가 방문했던 코코마.. 2021. 9. 3.
보라카이 선셋 세일링,/ 현지 흥정 - 화이트비치에서 누리는 아름다운 선셋 세일링 / 정보, 준비물, 시간 2019년 10월 보라카이와 같은 필리핀 여행지 곳곳에서는 (뭐 다른 동남아 여행지 역시 마찬가지겠지만) 이렇게 현지 호객꾼과 흥정을 해서 그 자리에서 여행상품을 예약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이런 호객꾼은 여행상품과 손님을 연계해주는 대시 커미션을 받지만 이 역시 다 능력치 만큼 받는다고 보면 된다. 본인이 최대한 많이 할인해주면 본인이 덜 먹는거고, 할인 많이 안해주면 더 먹는 거고 딱 그정도. 그래서 보라카이에서 선셋 세일링 흥정 후기를 찾아보면 흥정된 가격이 모두 천차만별이다. (* 참고: 100페소 = 2,325원 / 2021.08.19 환율기준) 흥정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흥정능력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더 싸니 비싸니 하기가 애매하고, 또 흥정된 가격을 기준으로 탑승하는 배의 .. 2021. 8. 20.
보라카이 몽스파 (스테이션3), 가성비가 압도적인 마사지 & 스파 샵 2019년 10월 필리핀 여행에서 빠져서는 안될 두 가지를 꼽으라면 망고와 마사지다. 잘 익은 망고를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가격에 엄청 많이 질리도록 먹을 수 있고, 마사지&스파 역시 한국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가격에 숙련된 테라피스트로부터 부담없이 받을 수 있다. 즉 이 두 가지 키워드의 공통점은 한국에서는 꽤 비싼 가격이라는 점, 하지만 필리핀에서는 부담없는 가격이라는 점이다. 보라카이 여행 역시 마찬가지였다. 2회 정도 마사지를 받았는데, 처음에 몽스파에서 마사지 받고 만족스러워서 나머지 1회 역시 다시 몽스파에서 받았을 정도로 여러모로 무척 마음에 들었다. 몽스파 (The Dream Massage & Spa) - 위치: Malay, Aklan, Philippines 구글맵보기 지도 위치대.. 2021. 8. 16.
보라카이 크랩앤크랩에서 칠리 크랩과 크림새우 세트 - 무난한 가격, 꽤 괜찮은 맛 2019년 10월 보라카이에서는 크랩이 맛이 좋다고 들어서 크랩 가게를 몇군데 물색했다. 그 중에 내 레이더망에 걸린 것은 크랩앤크랩. 식당 규모가 큰 것은 아니지만 내부가 깔끔하고 맛도 괜찮다는 소문을 접했기 때문이다. 물론 음식 평점이라는 것은 개인의 호불호가 워낙 큰 영역이라 눅누가의 평점이 좋아도 나에게는 별로 안좋을 수도 있긴하니.. 그 부분은 참고만하고 이곳에 방문하기로 했다. 크랩앤크랩 - 위치: 102 Road 1-A, Malay, Aklan, Philippines 구글맵 보기 - 연락처: +63362889582 - 운영시간: 오후 1시 - 밤 10시까지 테이블은 총 4~5개 정도 내부에 있었다. 칠리크랩(500~550g) + 크림 새우 + 마늘밥 이렇게 해서 2인용. 총 가격은 2,150.. 2021. 8. 13.
2019-10 보라카이, 날씨가 좋아서 맑아서 기분 좋았던 그 곳. 아름다운 보라카이 해변 2019년 10월 보라카이에서 지냈던 이야기를 두서없이 꺼내본다. 오래전 필리핀 세부는 다녀왔지만 남들 다 가본다는 보라카이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보라카이 매력에 빠지면 여러번 가게 된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보라카이 꽤 괜찮은 휴양지일 수 있겠다 싶어 가보기로 결정했다. 김해 공항에 도착해서 짐을 맡기고 너무 배고파서 햄버거를 순식간에 해치웠다. 햄버거는 언제 먹어도 맛있고 간편하니 좋군. 나중에 기내식 먹을 때 이 햄버거를 미리 먹은 것을 스스로 두고두고 칭찬했다. 참고글. ▶ 칼리보 공항 근처 호텔, 디스커버 보라카이 호텔 더블 디럭스 룸 https://lovely-days.tistory.com/2773 ▶ 부산-칼리보 공항 에어아시아 탑승 후기 https://lovely-days.tisto.. 2021. 7. 2.
201910 부산(PUS) - 보라카이 칼리보(KLO) Z2 59/ Z2 58, 에어아시아 탑승리뷰, 기내식 리뷰, 공항세 2019년 10월 여행 부산에서 보라카이 직항은 에어아시아가 유일하다보니 자연스레 에어아시아 공식 사이트에서 예약했다. 에어아시아 예약은 트립닷컴으로 할 경우 매우 고생하므로... 절대로 트립닷컴에서 에어아시아 예약을 하지 마시길! 공식 사이트에서 구매하고 좌석선정은 물론 기내식까지 한번에 예약가능한 밸류팩/프리미엄 플레스팩을 이용했다. 이 방법이 훨신 더 저렴하고 편리했다. 부산 PUS ▶ 보라카이/칼리보 (KLO) Philippines AirAsia Z2 59 김해공항에서 세번쨰 탑승해보는 에어아시아였다. 에어아시아는 노선마다 세분화되어있는데, 이노선은 필리핀 에어아시아. 부산에서 보라카이로 향하는 노선은 칼리보 공항이 최종 목적지이며 주 3~4회 정도 운항하고 있다. 매일 운항하는 것은 아니며 부산.. 2020. 1. 13.
보라카이 칼리보공항 픽업 샌딩 서비스- 살라맛 보라카이에서 매우 만족후기 & 사우스웨스트 10% 할인예약 방법 2019년 10월 여행 보라카이 칼리보 공항을 이용한다면,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픽업/샌딩 서비스를 업체에 맡기고 이용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보라카이 섬은 우리가 이용하는 공항에서 멀기 때문이다. 이 멀다는 정도가 어느정도냐면 차량이동시 편도로 약 1시간 40분은 이동해야한다. 여기에 차량이동 후 다시 배로 이동한 다음 트라이시클을 타고 다시 호텔로 이동해야하다보니 편도이동하는 시간만해도 최소 약 2시간 30분은 걸린다고 고려하고 이동해야한다. 그러다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픽업/샌딩 서비스를 이용한다. 물론 굳이 업체를 이용할 필요없다. 개인이 직접 이동해도 아무런 문제는 없다. 하지만 이번 보라카이 여행에서 직업 픽업 샌딩 서비스를 이용해보니 업체없이 개인이 이동했다면 매우~~~ .. 2019. 11. 19.
캐년 드 보라카이 리조트 조식, 내부시설, 주변 환경 리뷰 (망고가게 추천) 2019년 10월 여행 캐년 드 보라카이 리조트 디럭스 룸 리뷰는 지난 글에 정리했다. 그 글을 참고해서 리조트와 객실을 선택하길 추천한다. 캐년 드 보라카이 리조트의 경우 워낙 한국인 리뷰가 없다보니 참고할 만한 글이 많이 없는 편이라, 내가 작성한 글이 그런대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 2019 앨리스의 여행은... 보라카이 읽기 https://lovely-days.tistory.com/3063 2019-10 보라카이, 날씨가 좋아서 맑아서 기분 좋았던 그 곳. 아름다운 보라카이 해변 2019년 10월 보라카이에서 지냈던 이야기를 두서없이 꺼내본다. 오래전 필리핀 세부는 다녀왔지만 남들 다 가본다는 보라카이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보라카이 매력에 빠지면 여러번 가게 된다는 www.lovely-da.. 2019. 11. 10.
보라카이에서 완벽하게 빨래하는 방법 - 보라카이 세탁소 (동전 코인세탁소) 위치 가격 정리 2019년 10월 여행 필리핀 보라카이 여행에서 물놀이는 빠질 수 없다. 핵심 중의 핵심. 매일 한번은 물에 들ㅇ어가기로 마음을 먹었을 만큼 보라카이 여행에서 물놀이는 가장 중요한 것이었다. 문제는 빨래감이다. 집으로 돌아갈 때까지 물놀이할 떄 입었던 수영복과 래시가드가 완벽하게 말린 상태라면 모를까. 떠나는 하루 전까지 물놀이는 부지런히 했으니 그 다음날 비행기타고 공항에서 집까지 가는 시간을 고려하면 여행가방 안에 있을 젖은 수영복이 걱정되기 시작했다. 원래 계획은 호텔 세탁 서비스를 이용할 계획이었으나 청천벽력같은, 마치 확인하지 못한 소식이 있었다. 호텔에 세탁 서비스를 맡기면 적어도 24시간 걸린다는 것.. 당장 내일 출발인데.. 그래서 찾다 찾아낸 것인 보라카이내에 있는 세탁소였다. 동전 세탁.. 2019.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