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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첵랍콕 국제공항에서 쉬기 좋은 장소,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 T1/East hall 2015년 2월 여행.예전에 포스팅 한 적 있는 첵랍콕 공항의 Travler's lounge 트래블러즈 라운지. 데쎄랄이 있으니 다시 한번 찍어보자 싶었지만, 역시나 내부는 어두웠고 아침이라서 내 촬영 의지가 높지 않아 사진들이 많이 흔들렸다. 그래서 그나마 멀쩡한 사진으로만 간단하게 정리했다. 나는 홍콩에서 한국으로 올 때 이 라운지에 꼭 들른다. 홍콩의 경우 아침이나 새벽에 한국으로 출발하다 보니 간단하게 식사하는 게 쉽지 않다. 공항에서 쉬는 것도 그렇고. 하지만 라운지는 쉬기에 좋고, 식사하기에도 좋고, 인터넷 하기에도 좋고. (컴퓨터가 있어서 인터넷 접속이 무료로 가능한데... 느림..!)▶ [예전 포스팅]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T1/East hall 리뷰 http://w.. 2015. 8. 15.
홍콩 :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 :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T1/East hall) 2012년 2월 여행.AEL을 타고 홍콩 국제공항으로 도착하자마자 급히 인포메이션데스크로 가서 위치를 묻고 겁나게 빨리 입장했던 라운지. 마카오에서 바로 넘어왔다. 늘 라운지에 들르면 몇 그릇씩 뚝딱 해치우듯 먹게 된다. 처음에 홍콩국제공항에 있던 트래블러스 라운지에 도착하자마자 깜짝 놀랬던 뷔페... 오... 좋았어. 뷔페가 좋았다. 그래도 제 기억에는 최고의 라운지는 영국 개트윅 공항에 있던 라운지였는데, 홍콩 공항의 라운지는 나에게 2위. p.s. 2018년 현재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는 위치가 바뀌었으며 그로 인한 내부 구조도 모두 바뀌었다! 매우 넓은 공간을 자랑하던 라운지는 마사지와 샤워 서비스가 있다. (추가 요금) 늘 한국으로 돌아갈 때는 새벽 1시 비행기였던 터라 나는 밤 11시쯤 입장했.. 2013. 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