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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부산

부산 기장 오시리아 해안산책로(위치, 가는 방법) - 바다 산책코스, 기장힐튼&아난티 산책코스 추천 / 부산 산책하기 좋은 곳

by 러블리 앨리스, 호텔&여행 블로거 2021.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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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기장 힐튼/아난티의 가장 좋은 점은 건물보다는 멋진 바다를 24시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여기에 더해서 아난티에서 바로 해안가로 이동가능하며 그 해안가가 곧 "오시리아 해안산책로"라 걷기에 정말 좋다. 힐튼/아난티로 호캉스를 왔다면 멀리 가지 않아도 바로 앞에서 푸른 바다를 벗삼아 산책할 수 있는 이 코스를 절대 놓치지 말자.

 

 

※ 참고. 앨리스의 기장 힐튼 리뷰

· 2019.12. 부산호텔여행, 기장 힐튼호텔 프리미엄 룸 (킹베드/ 마운틴뷰) - 몇가지가 아쉽다.

· 2019.12. 부산호텔여행, 기장 힐튼호텔 부산 부대시설 - 피트니스, 조식당 다모임 리뷰

 

 

오시리아 해안산책로

- 위치: 기장 힐튼/아난티를 중심으로 하는 길

 

오시리아 해안산책로만 지도에 검색한다면 잡히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이 부분만 지도에 등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확히 말하면 기장 해안산책로의 일부 코스에 포함되는 것이 오시리아 해안산책로다. 하지만 기장 해안산책로라고 하기에는 그 범위가 너무 넓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오시리아 해안산책로만 따로 떼어내서 포스팅했다.

 

※ 참고

기장해안산책로: 공수마을 ↔ 죽성항까지의 산책로를 의미 (부산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 297-1)

 

 

여기 안내판에 표시된 길이 오시리아 해안산책로다.

오시리아 관광단지 해안 구간 내 시랑리 동암항 끝에서 서암항이 보이는 연화리 입구까지 조성된 2.1km 길이 산책로가 조성되어있다. 

 

 

힐튼/아난티를 통하지 않고 오시리아 해안산책길로 가고 싶다면?

아난티에서 보이는 저 바다와 잔디밭이 오시리아 해안산책로의 일부에 속한다. 덕분에 아난티와 오시리아 해안산책로를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만약 이곳을 통하지 않고 싶다면 오시리아 해안산책로 시작부분부터 걸으면 된다. 더이스트인부산 건물 옆에서 내려가면 산책로 입구가 나온다.

 

 

너른 잔디밭과 저 멀리 보이는 기묘한 갯바위들 덕분에 이 곳은 충분히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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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쾌적하고 넓은 오시리아 해안산책로

이르면 내년에 오픈하는 반얀트리 호텔·리조트의 부지까지 해안산책로는 연결되어있다. 멀리 서암항의 흰등대와 붉은색 등대도 볼 수 있다. 부지런히 걷는다면 말이다. 물론 다 걸을 필요는 없다. 걷고싶은 만큼 걸으면 된다. 사실 가을부터는 바다바람이 워낙 차갑기 때문에 오래 걷기 불편할 수도 있다.

그래도 이 길을 모두 걸으면 어느정도 길이가 될까? 얼추 1만보 쯤 달성 가능하다. 이렇게 쾌적하고 걷기 좋은 1만보 거리의 산책로가 또 있을까 싶다.

 

 

산책로가 넓다. 그래서 아이들이 뛰어놀기에도 좋다. 바람이 차갑게 불지만 한 낮에는 꽤 괜찮다. 그래서인지 자갈밭에도 바닷가 근처에도 사람들이 걸으면서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부산 관광공사가 선정한 5대 친환경 트레킹 코스로 선정된 오시리아 해안산책길. 사실 트레킹이라고 하기에는 매우 난이도가 낮다. 그래서 부담없다. 기장 힐튼/아난티에 머문다면 시간내어 걸어보기를, 이 호텔에 머물지 않더라도 한 번쯤 방문해서 탁트인 바다에서 무념무상 걸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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